사람마다 다르지만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찾을 수가 없는데요 살아가는 삶 속에서 음악이 차지하고 있는 반경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이 부분을 아는 것은 나의 감성의 영역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작성을 하려고 합니다 각자 생활에 적용이 되는 부분들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의 반경

음악의 반경이 크게 적용이 되는 사람들의 특징

듣는 음악에 따라서 어떤 감정으로 변화가 되는지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잘 지켜보면 공감대가 굉장히 크고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을 하는 능력들이 있는데요 다른 요소들도 분명 관여를 하겠지만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생활에 대해서 음악을 얼마나 잘 적용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봐야만 합니다 어려운 부분이 절대 아닙니다

출근을 할 때 대부분 85% 이상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의 특성상 피곤이 쌓여가고 좋아하는 일과 할 수 밖에 없는 일을 구분 없이 출근을 하고 있죠 어떻게 보면 이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출근을 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듣고 감상을 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우리 머리 속에서는 순식간에 피곤이라는 단어를 잊어버리게 됩니다

나는 지금 음악을 듣고 있고 이게 전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물론 내 자신을 속이는 부분이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내 자신이 힘이 많이 드는 순간에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바로 음악의 반경이 넓으신 분들이죠 단순히 감성적인 부분이 큰 사람을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반화를 통해서 저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것도 아니죠

음악이라는 힘은 모든 일상에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눈치를 채지 못 할 뿐이죠 카페를 가면 꼭 어떤 노래든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 음식점을 가더라도 TV 또는 노래를 틀고 계시기도 하죠 나이에 따라서 다를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50대~60대 분들도 이 부분에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간에 따라서 크게 적용이 되고 있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잘 생각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조용한 공간이 어디가 있나요? 그리고 그런 조용한 곳을 여러분들은 선호를 많이 하고 계십니까? 소리라는 것이 오히려 없어질 때 사람들의 느끼는 감정은 정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자신의 음악에 대한 장르도 살펴보면 좋다

정말 재미있는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어떤 음악의 장르를 듣고 있느냐에 따라서 내 지금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요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들을 주로 듣는다면 내 자신이 많이 힘듦을 알리고 있는 부분이 있고 반대로 차분하고 클래식한 노래들을 주로 듣고 있다면 차분해 지고 싶은 마음과 상황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을 간과를 많이 하는 경향들이 참 많이 있죠

익숙한 것에 대해서 우리는 별로 관심이 없다 보니깐 이렇게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이제 음악에 대한 반경이 어떻게 넓어지고 있는지 또는 좁혀 있는지 아셨나요? 일상 안에서 수많은 노래들을 접하고 있고 단순히 감상에 대한 부분만 생각을 하지 마시고 왜 또는 어떻게 음악을 듣고 있는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Categoriz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