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와 같은 상태이신 분들에게 또는 이런 경험을 이미 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남기게 되었는데요 지금 어떻게 보면 음악이라는 진로를 결정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조금 받아들이기가 힘든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의 차이는 엄청 큰 것 아시죠? 사람들이 음악에 대한 편견은 지금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좋게 바뀌어 갈까요? 아니면 나쁘게 바뀌어 갈까요? 시작합니다

음악의 선입견

음악에 대한 선입견은 점차 깊어만 간다

지금 여러분들 중에서 20대 이신 분들이 계실 것이고 또는 30대 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 나이에 계신 분들은 아마 공감이 많이 되실텐데요 지금은 음악에 대한 선입견이 조금 더 안 좋게 변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물론 나름 네임밸류가 높고 자신을 찾아주는 팬들이 있다면 해당이 되지 않겠지만 이제 세상에 내 앨범을 내고 음악을 들려주는 입장에 있다보면 정말 한 숨밖에 나오지 않는 실정입니다 음악 자체에 대한 미래가 불확실 하다 보니깐 쌓이는 모습 보다는 유지를 하는 형태가 되어 가고 있는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20대에는 분명 시간이 많습니다 이것 저것 시도도 하고 나름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 압박감을 갖지 않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대 후반이 되는 순간에는 주변 사람들과 격차가 생기게 됩니다 자신이 한 것이라고는 기타를 치고 앨범을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였는데 정작 남은 커리어도 없고 수익도 일정하지 않다보니깐 미래를 그려가는데 있어서 사회적인 압박은 더욱 강해집니다 즉 여러분들이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를 한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각자의 지내는 모습들을 물어보고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는데 자신이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것들은 한정적이죠 그리고 다들 음악은 알지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성장을 해 왔으며 어떻게 정체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대해서 궁금해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결과가 중요한 것이죠 음악을 들어봤다거나 또는 SNS에서 음악 들어봤다 이게 전부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게 과연 어떤 인정과 발전을 만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20대에는 그래도 버틸만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말이죠

그렇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가게 되면서 몸도 안 좋아질 때도 많고 거의 작업실이 지하에 있다 보니깐 전체적인 컨디션이 안 좋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남들은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데 자신은 가만히 자리에만 있다보니 거기서 오는 좌절감은 말을 이루어 표현을 하지 못 합니다 정말 이렇다 보니깐 좋은 선입견은 이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딱 20대 까지라는 것을 말이죠 자 그렇다면 30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요?

30대에는 이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

30대가 되고 나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거의 1% 안에 들어간다고 저는 장담을 할 수 있죠 같은 음악인으로 볼 때는 박수를 쳐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작업실에서 기타를 치시는 분들은 손목과 관절이 많이 아프게 되고 노래를 부르는 분들은 컨디션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발견을 하게 되는 것이죠 뭐 흔히 이야기를 하는 에이징 커브라고 하는데 이게 30대 부터는 본격적으로 빨라지게 됩니다

여기서 2가지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하나는 영양제라도 먹으면서 음악으로는 성공을 할 수 없으니 버티며 음악 학원을 차리는 과정이 있고 또 하나는 다른 진로로 변경을 하는 것이죠 대부분 2번 째 선택지를 많이 고릅니다 만약 첫 번째 버티는 과정을 선택을 하셨다면 이제라도 몸 관리를 진짜 영양제 뿐만이 아니라 운동도 하시면서 버텨야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허브가 정말 많은 도움이 저는 되었습니다 지금도 유지를 잘 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이허브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영양제를 판매를 하는 곳이구요 아이허브 할인도 받으면 그렇게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버티는 과정을 하다보면 좋은 기회는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인지는 누가 얘기를 해줄 수도 없는 부분이고 자신이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 어떻게 이 방향성을 뚫고 나아가느냐는 온전히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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